여기 카나다 교민 사회의 단체들이라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들 입니다.
전임 회장이라는 작자는 503과 찍은 사진을 핸폰에 저장하고 다니며 가보로 여기던 인간 입니다.
보수중의 보수라 자처 하시는 저의 아버님이 혀를 차시던 한마디로 태극기 모독단 부대원 입니다.
이것들이 세상 바뀐줄 모르고 단톡방에서 현 정부 씹다가 보다못한 현 회장이 단톡방에서 나가자 회원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며 지랄을 하는 와중에 여기 한국일보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전임회장이라는 자는 태극기 모독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카나다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재향군인회 내부갈등 보도(4월30일자 A2면)에 대해 송선호 회장이 지난달 30일 본보를 방문, 적극 해명했다.?
송 회장은 “회원 단체카톡방을 무작정 탈퇴한 것이 아니다. 향군은 한국정부 법정단체로 재향군인회법 제1장 제3조에 의거 정치활동을 엄격히 금지한다”며 “제가 처음 만든 단톡방을 폐쇄한 것도 한국 대통령과 장관들에 대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는 등 도가 너무 지나쳤다. 여러 번 자제를 요청했지만 줄지 않아 임원들과 논의 후 공지하고 탈퇴했다. 회원 단톡방은 조만간 다시 개설할 것”이라고 항변했다.
본보가 입수한 카톡 대화방 내용에 따르면 송 회장은 지난 13일 “카톡방이 친목의 장이 아니라 분쟁의 장이 되면 당분간 폐쇄하고 이메일 등으로 연락하겠다”며 “향후 이사회, 대의원 별도의 카톡방을 운영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김홍양 전 회장은 “송 회장이 탈퇴 전 새로운 ‘회원 단톡방’에 대한 공지가 전혀 없었다는 의미다. 회원간 소통이 필요하다는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라며 "본인 스스로 회원과 친목도모를 강조했음에도 정작 60여명의 회원을 외면하고 임원 카톡방만 따로 만든 것 자체가 소통을 끊겠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김 전 회장은 또 “본인이 임명한 부회장은 물론 이미 여러 회원들이 송씨를 회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자진 사퇴를 권한다”고 말했다.
향군 내부에서 전현직 회장이 맞서는 모양새가 됐다.
익명을 요구한 회원은 “부회장들이 자기 역할을 하지 않으면서 개인이 구입하는 군복을 맞춰달라고 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트집을 잡은 측면이 있었다. 일부 정치 성향이 너무 강한 회원들도 문제”라면서도 “송 회장도 그동안 회원들과 스킨십이 부족했다. 지금은 코로나로 어려운 노인 회원들을 도와야 할 때”라고 꼬집었다.
어디가나 덜 떨어진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토론토에는 상병신들이 유독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