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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후반 취준생입니다.
여자친구랑의 자주부딛히는 문제때문에 고민인데요
전 취준생이고 생활비도 부모님한테 최소한으로 받아쓰는 중입니다. 그냥 평범해요 키도적당히 크고 뚱뚱한거도아니고 남들은 체형이 ㄱㅊ하다고는 해요
근데 여자친구가 자꾸 새옷을 사라, 머리스타일을 바꿔라, 운동해라 등등 너무스트레스를 주네요..
옷을 안사는거도아니고 한달에 한번? 그래도 몇개씩 사구그러는데도 자꾸 연예인들 스타일이나 길거리사람들 보고 비교를해요..
머리스타일도 새로바꾸면 어쨌든 커트만하던 비용보다 많이나오고 그머리를 유지하려면 매달 추가지출이 생기는거짆아요? 근데전 자취생인데.. 그럴필요가 있나 싶어요
그문제뿐만 아니라
언제 자취를 할건지부터 (서울 친척네 머무는중) 운동, 스타일변화등 자꾸 다바꿔놓으려고해요..
이게 지금상황에 필요한 지출일까요 아니면 나중에돈벌몀서 꾸미기시작해도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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