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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살에 캐나다에 와서 어느덧 이민 10년차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핸드폰 사진들을 보다가 몬트리올 사진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1.
작년 이맘때쯤의 몬트리올 올드포트입니다.
원래는 관광객으로 붐비는 거리가 텅 빈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몬트리올은 12월 말부터 통금이 있었다가 이번주말부터 해지되었습니다. 아마 지금은 다시 무척 붐비겠죠?
나머지 사진은 2017년 캐나다 건국 150주년때 산책하다가 찍은 사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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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의 대표적인 성당중 하나인
생 조셉 대성당 (St Joseph's Oratory of Mount Royal) 입니다.
아쉽게도 마지막으로 이곳을 지나갔을떄는 공사중이였습니다.
3.
몬트리올 이름이 유래된 Mount Royal에 있는 beaver lake와 전망대에서 본 몬트리올 다운타운입니다.
4.
마지막으로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인물중인 하나인 Leonard Cohen이 그려진 Cresent 거리입니다.
저는 이 가수를 잘 몰랐는데 예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이 나올떄마다 나오던... (if you want a lover, I'll do anything ~)
그 노래의 원곡자라고 합니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계시는 바다 이용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 여행으로 다른 나라, 도시들을 실제로 방문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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