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인가요.. 바다에서 이벤트 해서 참여했었는데.. 상품으로 아마존 기카도 받고.. 벌써 1년이나 되었네요.
그뒤로 코로나가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아직 먼 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뭘해야될까 고민하다가 시애틀을 한번 가보려고 해요. 뱅기는 비싸서 그냥 운전해서 가려구요. 여기서 13시간 걸리네요. 기름넣고 쉬고하면 더걸리겠죠. 제 기억에 운영자N 님이 시애틀 사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사실 시애틀에 아는사람도 없고 그냥 어디라도 가보려다가 결정한 곳이 시애틀이에요. 사람들은 내내 비만올텐데 왜가냐는데... 그래도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
그래서 궁금한게,
1. 혹시 지금날씨에 캘리포니아에서 차타고 가보신 분들 계신가요? 체인이 필요없을꺼라고 생각해서 준비 안하고 그냥가는게, 괜찮을까요? 23일 밤에 출발예정인데 눈온다는 얘기는 아직 없거든요.
2. 애가 잘때 가는게 차라리 난것같아서 밤에 출발하려고 하는데, 길이 위험한가요? 걍 천천히 가면 되지않을까 싶어서요..
3. 가서 뭘해야될까요? 스페이스니들보고 스벅가고 시장가고 이게 계획의 전부인데.. 뭐 갈만한데나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거기 독일마을이라고 있던데 2시간 넘게 걸려서 갈만할까요? 클스마스때 가면 좋다는데 멀어서 고민이에요.
5. 공항 옆에 호텔을 잡았고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닐 계획입니다. 이동네에서 대중교통은 상상도 못하는데, 갈만하겠죠? 뭔 카드같은게 필요하던데, 그건 가면 바로 사서 충전할 수 있는거죠?
뭔가 질문이 많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