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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여기저기서 광고하는 샴푸니 스프레이니 몇번해보고 효과가 아예 없느거 보고 그 이후로는 다 무시합니다.
기본적으로 식약처나 FDA 통과한것만 믿고 쓰고있습니다.
전 탈모가 그렇게 심한건 아니고, 30대 중반이 되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샤워하고 나와서 머리가 젖이있으면 두피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감을떄 거품사이로 빠진 머리도 많이 보였고요. 스트레스가 점점 커졌습니다.
코스트코에서 미녹시딜을 시도해봤는데 초반에는 효과가 있더니 머리감을때 머리빠지는게 다시 과거로 돌아왔고요.
프로페시아도 먹어봤는데 꾸준히 못먹고 큰효과를 못보다가
이번에 한국에서 의사친구 추천으로 아보다트를 9개월치 처방받고 미국 가져와서 먹는데
효과가 장난 아닙니다. 3개월쯤 부터 두피가 안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젠(6개월) 머리가 무겁습니다. 헤어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는 시간도 늘어나고
머리 감을때도 머리 안빠집니다. 머리가 젖어있어도 두피가 안보여요
대단한 약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분들 유툽에서 아보다트 후기한번 보고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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