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만에 찾은 잠실구장
유럽이나 남미의 축구경기장 처럼 홈팀 응원석에 어웨이팀 유니폼을 입고 못들어가고 그런거 없이 모두 어우러져서 평화롭기만 합니다.
사진에도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두산 롯데 경기 였는데 홈팀 좌석임에도 롯데 유니폼 입고와서 관람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더군요.
물론 좌석이 나눠져 있슴에도 불구하고 굳이 다른팀 유니폼 입고 응원 하는것도 비메너 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폭력과 폭언을 써가며
자기팀 만을 응원하는 것도 비정상 인거는 마찬가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