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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때 처음 담배를 접하고 꾸준히 많이는 아니지만 1주일에 2.3갑씩 피던 40대 아재 입니다
20대후반부터 머리숱이 특히나 정수리쪾이 비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스트레스받았었습니다
그로인해 30대 초반부터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장복 하던 탈모걱정인 중 하나 였습니다
약으로 인해 탈모가 멈춘거 같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담배를 싫어하는 지금의 부인을 만나 담배를 끊게되었습니다.
자녀를 계획중이라 혹시나 싶어 호르몬 자극이 되는 탈모약도 연애기간부터 중단하였구요
지금은 금연과 탈모약을 중단한지 3년쯤되었습니다만
금연후 앞머리중앙과 가마쪽 머리숱이 풍성 해졌습니다
금연 탓인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친구들 끼리 만나서 직간접 흡연이 있던 기간에는 머리숱이 적어보였던 적이 있어서
더 비교가됩니다
이제는 스스로 아 흡연을 하면 머리숱이 풍성해 지지않는다고 생각이드니
그나마 간혹 생각나던 흡연도 머리속에서 사라지고 연초 냄새만 나도 얼굴이 구겨집니다
금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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