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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갈등과 무력 사태가 뭐 어제오늘 일이겠냐만
9월 14일 유대 신년부터 가자 검문소를 폐쇄하면서 노동자들이 일을 못하게 됐고
그에 따라 팔레스타인 곳곳에서 시위가 일어났고 이스라엘은 언제나 그랬듯이 무력으로 진압하고 그러다가 사상자가 났고
그에 대한 보복으로 가자에서 발화풍선을 발사해 이스라엘에 화재가 발생하고
또 그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가자로 로켓을 발사했고..
그러다가 9월 30일 정착촌 인근에서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청년을 사살했고
그에 분노한 팔레스타인이 전역에서 총파업을 일으켰고
10월 5일 또 다시 이스라엘 군이 라말라(팔레스타인 수도)에 처들어와 한 민간인 환전소를 급습해서 현금 압수.
명목은 테러단체 지원.
다음날 나블루스 남쪽 후아라 마을에서 이스라엘 민간인 차량 총격당하고
후아라 마을에서 점점 서로 간의 보복성 테러가 동시에 일어나고
그러다가 어제부터 하마스의 대규모 로켓공격 및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됨.
애초에 서로가 자기 나라 땅이라 주장하는 곳에서
서로 다르면서 극단적인 종교 교리까지 합세하여 한치의 타협이나 양보도 없다 보니 늘 이렇게 파국으로 치달음.
Gyeonggi-do, South Korea 팔레스타인Gre 특파원 님이
[해외거주 한인네트워크 바다 -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이 트럭에 매달고 능욕하던 여성 시체 누구인지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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