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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 이야기로 다시 올리게 되었네요.
격려의 말씀도 비판의 말씀도 잘 읽어보앗습니다.
혹 저희가 기독교 종교 자체를 부정적으로 비판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간혹 있으신데 제 남편은 이런 비판이 일부 교회가 나쁜 습성을 버리고 좋은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네요. 특히 어떤 분께서 쓰신 댓글에 크게 동의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분이 쓰시길,
‘교회는 스스로 정화하는 힘을 잃었습니다.
물론 믿는 성도는 그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기도를 해야 하지만 비판까지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어요.
비난을 받아도 다 까놓고 비난도 받아야 음지의 습성을 버립니다.’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여기 링크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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