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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특별한 날이라서 살짝 기분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거 같은데..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니깐
저는 힘들면 힘든데로 좋으면 좋은데로 표현하면서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얼굴도 모르고 지낸 바다님들과도 벌써 16년이 되었어요.
요즘 Ai도 하도 잘나와서 이런 바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가사만 제 맘을 담아서 “바다의 꿈” 이라는걸
만들어 봤어요.
요즘 한국정치로 너무 과열된 느낌인데
조금 쉬어가는 페이지도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바다님들 어디에 계시든 좋은 연말 보내시고
계속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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