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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ICE 감시 및 법적 자기방어 요령

ICE 요원 식별 방법

복장: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은 경찰 제복을 입고 있을 수도 있고, 평상복일 수도 있습니다.

같이 다닐 수 있는 기관: 국토안보수사국(HSI), 국경순찰대(CBP), 강제추방국(ERO) 등과 함께 다닐 수 있습니다.

차량: 도어 스트라이프(파란색 또는 초록색 선)가 있는 SUV나, 마크 없는 차량(Dodge Charger, Ford Mustang, Ford Explorer 등)을 탈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확신이 없다면, 이렇게 물어볼 법적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은 이민 단속 요원입니까?”

그리고 이름과 배지 번호를 요청하세요. 때로는 이 질문만으로도 그들을 당황시킬 수 있습니다!

법적 자기방어 기본 지침


경찰(및 ICE)과의 3단계 대면 상황

일반 질문 (신분증 요구 없이 가능)


“제가 지금 억류된 건가요?” 라고 물어보세요.

아니라면, 떠나도 됩니다.

구금 (합리적인 의심이 있을 경우)

“수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변호사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체포 또는 수색 (영장 또는 상당한 이유 필요)

영장은 10일 이내 발급된 것이고, 판사의 서명이 있어야 합니다.

“변호사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중요: 경찰은 거짓말을 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습니다. 경찰이 하는 모든 말 앞에 “당신이 믿기를 원하는 말은…” 이라고 덧붙인다고 상상하세요.



경찰과 대화하는 방법

1) 하지 마세요.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 법 조항을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90%는 목소리 톤과 몸짓으로 전달됩니다.

목표: 낮고 천천히, 빠른 움직임 금지, 팔은 내리고 가슴은 열어두세요.

개인 공간 유지: 경찰 권총 쪽 반대편에 서세요.

숨을 깊게 쉬세요.

긴장이 예상될 경우, 미리 대비하세요.

말싸움 피하기, 핵심 문장만 말하기, 상호작용 최소화.

절대 물리적 접촉/저항/침 뱉기/도망치기를 시도하지 마세요.

핵심 문구 연습하기

“제가 억류된 건가요?”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저항하는 건 아니지만, 이 수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영장이 있나요? 보여주세요.”

“변호사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해외거주 한인 네트워크 bada :

미국에서는 경찰이나 ICE 요원(이민세관단속국)이 시민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합법적으로 허용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경찰이 시민에게 거짓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미국은 “수사 기법”의 일환으로 허용됩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경찰을 만나면 무조건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고 순순히 따르는 문화가 있지만, 미국에서는 “내가 억류되었는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하고, 자유롭게 떠날 권리가 있는지를 직접 물어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미국에서는 본인의 권리를 알고 행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며, 이것이 불손하거나 무례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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